Ode to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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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아니면 안 되는 노래 September + 근황 음악








 크리스마스 노래를 크리스마스 시즌에 올려야 하는 것처럼 September는 9월이 어울린다. 




... 한 줄만 쓰면 영 그러니 다짐을 되새길 겸 근황.
 올 2월 이후 오늘까지 완전금주. 창작에 도움 되라고 한 일인데 대 만족.
 그 더운 여름에도, 마지막 무에타이 술자리에서도, 절친한 TRPG 후배들과도, 각종 안주성 음식이 
판을 친 이번 추석에도 금주했으니 나름 성공적. 
 다만 뭔가 입이 심심해서 군것질에 곁들여 탄산수를 박스째 사놓고 마시는 버릇이 생겼다. 
 탄산수야 당연히 무가당인 O킬로칼로리 먹으니 문제가 없는데 과자는 종류별로 다채롭게
즐기는지라 칼로리가... 운동을 강하게, 오래 하는 습관이 없었으면 크게 살 쪘을 듯. 
 사십이 넘은 나이에 자가소비를 목적으로 맛동산을 주기적으로 사고 있으니 뭔가 웃긴다. 
아, 고로케 오징어땅콩도 좋다. 소개해 준 K에게 축복+저주 있으라!















 지케이오가 썼어요~







부산 가요. 잡담

부산 상상도







 천만 년만에 부산 갑니다. 그래서 기념하기 위해 천만 년만에 포스팅. 
 금욜엔 회사 일, 토욜엔 기동력 있게 개인 여행 및 맛집 기행~.
 사진 많이 찍어오겠습니다. 물론 귀찮아서 포스팅은 잘 못 하겠지만요. ㅎㅎ;





















 지케이오 느낌표가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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