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 to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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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음에 드는 장면 여왕폐하의 탐정









 카페에서 가끔 사람들을 관찰할 때면 무표정한 얼굴보다 손이 더 많은 것을 말해 줄 때가 있더라고요.






















 지케이오 느낌표가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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